한가협 CPR 스쿨

한국가족보건협회에서는 CPR 스쿨을 통해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사업소개

한가협 CPR 스쿨

길거리를 가다가 심장에 고통을 느끼며 쓰러지는 사람이 살아날 확률은 우리나라에서 5% 미만입니다. 쓰러진 사람 주위에 즉각적으로 CPR을 시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한국가족보건협회는 한가협 CPR 스쿨을 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심정지환자를 살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것입니다.


심정지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입니다. 갑자기 심장이 멈추면 인위적이며 즉각적인 흉부압박이 4분안에 이뤄져야 소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폐소생술을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4분의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2015년 대한민국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율은 12~15% 내외 생존율은 5% 이하입니다. 사망자는 매년 3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안전 선진국인 일본, 독일 스위스의 50% 이상의 생존율에 비교하면 아주 낮은 수치입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심장에 고통을 느끼며 쓰러지는 사람이 살아날 확률은 우리나라에서 5% 미만입니다.

쓰러진 사람 주위에 즉각적으로 CPR을 시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한국가족보건협회는 한가협 CPR 스쿨을 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