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6디셈버퍼스트 릴레이1차]『디셈버퍼스트 December 1st』 캠페인 드디어 Start-up

관리자
2020-04-30
조회수 324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의 캠페인 『디셈버퍼스트 December 1st』가 오늘 국회에서 그 시작을 알렸다.

에이즈예방 도서 및 전단지 전국 배포에 대한 포럼과 기자회견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학부모시민단체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이 < 청소년을 위한 에이즈예방도서 배포 캠페인 ‘디셈버퍼스트(December, 1st)’ 기자회견및 청소년에이즈 감염 대책 포럼>을 갖는 이유는 국내 에이즈 환자의 급증, 특히 청소년 에이즈 감염인의 급증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이때에 청소년 에이즈 확산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 디셈버퍼스트(December, 1st) 유엔이 정한 세계에이즈의 날(world aids day) 12월 1일을 말한다.)

많은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마음을 모아 전국의 정치인, 교사, 군부대, 도서관, 관공서 등에 에이즈 예방교육에 유익한 도서를 배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다.

오늘을 시작으로 하여 에이즈 확산 실태와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는 최근 베스트셀러인 『동성애 is』 (미래사. 백상현)를  1,000부씩 10회에 걸쳐(총 10,000부)를 12월 1일(세계 에이즈의 날) 이전에 배포하겠다는 플랜이다.

배포 대상은 전국 시의원, 구의원, 정치인, 군대지휘관, 각계 전문가, 대학 교수, 초중고교사, 변호사 및 법조인, 의사 및 의료종사자, 보건교사, 시민단체, 종교단체 등에게 우편과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포럼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발제자와 행사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2월 1일 전에 도서 10,000부를 배포하고, 12월 1일 당일에는 500만 부의 동성애와 에이즈의 유관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전국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포럼 및 기자 회견 
● 일시 : 2016. 8/31 (수) 오후2-4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8회의실

● 주관 :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 행복한성거룩한성

◎ 사회 : 박은희(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공동대표)

◎ 격려사: 이동섭 (국민의당 국회의원)

◎ 감사 인사: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    


■ 발제자 

1)이명진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의사)
2)박진권 (탈동성애자/i미니스트리디렉터)
3)조영길 (법무법인I&S대표/변호사)



■ 바톤 전달식 



       '디셈버퍼스트' 행사를 계속 이어가는 릴레이바톤 전달식을 하고 있는 두 단체의 대표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와 김지연대표(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가 바톤을 주고 넘겨받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행사관계자는 그 다음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을 단체가 이미 5~6개 정도 기다리고 있다고 귀뜸하였다.

○ 그 동안 동성애와 에이즈에 대하여 바른 정보를 접하지 못했던 많은 국민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중요한 정보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이며, 에이즈 예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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