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6디셈버퍼스트 릴레이2차] 탄력받는 '디셈버퍼스트(December 1st)캠페인', 강원도로 확산

관리자
2020-04-30
조회수 316


지난 8월 31일에 시작된 "디셈버퍼스트"캠페인이 두 번째 행사를 강원도에 가졌다.

강원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이하 건사연)’의 이용진 대변인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행사를 마치고 강원지역에 배포될 '동성애IS'책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의례로 시작되었으며, 건사연 사무국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조은제(사회문제연구소) 소장과 김미경(강원교육사랑학부모)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조은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미경(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대표


한석준(국민희망실천연대) 사무총장의 격려사도 있었다.



이날 발제는 한효관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가 “질병관리본부의 2015 HIVAIDS신고현황(통계연보) 바로보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다.


                      한효관대표(건사연) 2015년 HIV/AIDS신규 감염자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김지연대표(행복한성거룩한성)는 “디셈버퍼스트운동의 의의와 방향성”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었다.  

                                                   김지연대표(행복한성거룩한성)


청년문화연대 국악팀 노별아의 축가공연으로 흥을 더하였다.

오늘 바톤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에서 ‘광주바른교육학부모연대’로 넘어갔다.


                                           '바른교육학부모연대'로 이어지는 캠페인


첫 바톤은 지난 8월 31일 국회회관에서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으로부터 넘겨 받았었다.



이 행사는 세계에이즈의 날인 12월 1일(December, 1st)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행사는 최근 몇 년사이에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에이즈 급증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대안을 전국민과 각계 각층에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하였다.

디셈버퍼스트운동의 불길은 이제 전남광주로 옮겨 붙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