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6디셈버퍼스트 릴레이4차] 질병관리본부는 동성애옹호세력의 눈치를 언제까지 볼 것인가?

관리자
2020-04-30
조회수 333


청소년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와 전국학부모시민단체가 충북 오송에 있는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졌다.


직원들이 나오는 점심시간 직전부터 시작하여 3시간 가까이 동안 진행된 집회에는 400여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석하였다.


"동성애 옹호세력의 눈치만 보지말고 에이즈감염의 주된 경로를 정확히 발표하라"


서울부산광주대전청주춘천 등 전국각지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참석하였다.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전국연합),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고엽제전우회충북교육사회시민단체협의회,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군인권연구소바른교육학부모연합(광주), 부산자녀사랑학부모회,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교육을생각하는학부모연합,행복산성 거룩한성,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등이 함께하였다.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측은 세계적으로는 에이즈감염환자가 줄고 있음에도 한국이 유독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질병관리본부의 정책실패라고 지적하였다.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는 질병관리본부에 몇 가지를 요구하였다.

첫째로, 국내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가 남성동성애임을 밝혀달라고 요구하였다.


둘째로는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청소년과 청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수립하라고 강도높게 주문하였다.



셋째는 에이즈감염과 남성동성애의 연관성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등에 분명하게 밝히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라고 하였다.



질병관리본부 직원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집회를 지켜보고 있었다.

                                                                       지켜보는 질병관리본부 직원들


넷째는 에이즈감염환자에 대한 의료비 등의 국가지원상황을 적극 공개하고 경각심을 고취하라고 주문하였다.



일찌감치 질병관리본부의 출입문은 봉쇄되었다.

                                                                         굳게 닫힌 출입문



다섯째는,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만든 인권보도준칙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보도하지 못하도록 한 조항을 삭제하라고 하였다.


정작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질병관리본부장(정기석)은 다른 행사로 서울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한 시민단체 대표들의 연설이 이어졌다.


광주에서 온 '바른교육학부모연대'의 정미경 대표는 "학교현장에서 에이즈와 동성관 성행위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교육을 제대로 하지않아 청소년들이 담배 5갑 정도의 금액인 3-4만원에 항문을 파는(BUTTOM 알바)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탄하였다.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는 성명서를 통하여, 보건복지부의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는 "남성간 성접촉이 주된 HIV전파경로로 작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역학적 특성과 그로 인해 우리나라는 HIV/AIDS의 초기확산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는 상태"라고 적혀있다고 하면서, 산하기관인 질병관리본부는 그 사실을 국민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하였다.

                                                                  주최즉 추산 약 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였다.


○ 연설을 마친 각 대표들은 질병관리본부와의 면담에서 요구사항들으 전달하였다.

사진출처 : 세종생활뉴스 /  길원평교수의 요구사항을 질병관리본부의 고운영 과장이 듣고 있다. 



집회를 마친 시민들은 가두시위를 하였다.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회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학고 있다.


경찰의 통제선을 지키며 수준있는 집회 문화를 보여 주고 있다.


이날 시가행진은 KTX오송역까지 이어졌다.

○ 집회에 참석한 각 단체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 


○시가행진 모습  보기


○ 오늘 집회는 [디셈버퍼스트운동]의 4번째 행사를 겸하여 진행되었다.



염안섭원장이 다음 5차행사를 진행할 단체 대표에게 바톤을 넘기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는 동성애옹호세력의 눈치를 언제까지 볼 것인가?|작성자 GMW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