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6디셈버퍼스트 릴레이6차] '디셈버퍼스트'캠페인 6차 행사 국회앞에서

관리자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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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는 동성애와 에이즈의 폐해를 알리는 도서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운동이다.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의 이수진공동대표(좌)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전지부 윤재성대표(우)가 바톤을 넘겨주고 받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의 홍영태실행위원(좌)이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전지부 윤재성대표(우)에게 바톤을 넘겨주고  있다. 


이 행사는 청소년과 군인들에게서 급증하고 있는 에이즈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각계 각층에 동성애와 에이즈의 상관관계를 잘 설명한 도서 『동성애is, 저자 백상현 기자』를 발송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1회 행사때 마다 약 1,000여권의 도서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현재 누적 6,000여권을 발송하는 셈이다.

                                               발언하고 있는 홍영태 공동실행위원장(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윤재성대표(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전지부)


다음 7차 디셈버퍼스트행사는 대전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전지부 주최로 열린다.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에 대한 정보와 대책강구에 미온적인 동안 시민단체들이 연합으로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 행사는 세계에이즈의날인 12월 1일 대구에서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