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6디셈버퍼스트 릴레이9차] 청소년 에이즈 예방캠페인 디셈버 퍼스트 9차 기자회견 및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세미나

관리자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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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토) 오후 7시 서울대학교 병원 13층 스카이라운지에서 < 청소년 에이즈 예방캠페인 디셈버 퍼스트 9차 기자회견 및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세미나 >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주최하고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과 주관하였다.

 이세일 국장(한국성과학연구협회)의 개회사로 시작하였으며, 이명진 총무(한국성과학연구협회)의 환영사와 한석준 사무총장(디셈버퍼스트 운동본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명진 총무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석준 사무총장(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민성길 회장(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 [청소년 인격발달과 동성애 정체성의 유동성]이라는 제목으로 강의 하였다.

▲'청소년 인격발달과 동성애 정체성의 유동성'이라는 제목으로 민성길회장이 강연하고 있다.


김지연 대표(디셈버퍼스트 운동본부)가 9차까지 오게된 중간보고와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 행사는 세계에이즈의 날인 12월 1일 대구에서 마지막 10회차를 마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김지연 대표는 "한국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가 열리는 곳은 서울과 대구 두 곳이 있는데, 이 행사를 서울에서 시작하여 대구에서 마치는 것은 더 이상 동성애와 에이즈가 확산되는 것을 방치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결과보고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김지연 디셈버운동본부 대표


다음 10차 행사를 진행하게될 한국가족보건협회(대구)팀에게 바톤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하였다.

                    민성길회장이 다음 마지막 10차 행사를 하게될 대구팀에게 바톤을 넘기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대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는 약국문을 일찍닫고, 주말임에도 대구에서 서울까지 바톤을 받으러 올라와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를 마친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1차 부터 9차까지 행사 진행 지역



[출처] 청소년 에이즈 예방캠페인 디셈버 퍼스트 9차 기자회견 및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세미나|작성자 GMW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