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8년 디셈버퍼스트 행사] 세계 에이즈의 날 대구/경북 행사

관리자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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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고 있는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결핍증) 를 막기 위한 예방 대규모 캠페인 <디셈버퍼스트>가

11월 30일(금) HIV감염인 및 의료보건 전문인들 단체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약사회관에서 열렸다.

 

대구광역시 약사회,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청소년보호연맹 광주지부, 

한국가족보건협회 등은 “HIV 감염인이 들려주는 청소년 에이즈 예방 이야기, 디셈버퍼스트“ 대회를 공동 주관하여 진행하였다,



에이즈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기 위해 마련된 시간은

 1부 개회식 2부 축하공연 및 메시지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이한길 대구시 약사회 회장, 

성낙신 대구 기독약사회 회장, 이재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장,황석선 대구시 중구 보건소 소장

 권연숙 구미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윤정배 치과원장,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 등이 참여하여 

축사와 격려사, 에이즈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발제자 박진권(아이미니스트리 대표)씨는 동성간 성접촉으로HIV 감염인이 된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다. 

박대표는 ’내가 상담으로 도와주고 있는 10대와 20대 에이즈 감염 청소년들이 있다. 

동성간 성접촉으로 에이즈에 걸린 것이다. 청소년 에이즈 예방을 위해 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며 

이일에 질병관리본부는 제대로 된 정보를 더 이상 은폐하지 말고 

이제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고 발표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와 2부사이에는 ‘청소년 에이즈 예방과 환우지원을 위한 사랑의 저금통 동전 투여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는

 “청소년 에이즈 감염인의 급중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있는 이 때에 더 이상 청소년 에이즈 감염을 방치하지 않고 대응하기 위해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폐회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