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퍼스트

한국가족보건협회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입니다.

활동보고

[2019년 디셈버퍼스트 행사] 세계 에이즈의 날 국회 행사

관리자
2021-07-14
조회수 32


한국가족보건협회가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해 

디셈버퍼스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설명: 전국각지에서 참석한 600여명의 시민들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에이즈로부터 지켜냅시다! 라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적극적인 에이즈 예방 운동과 에이즈 치료제의 보급운동 등으로 세계적으로 HIV/AIDS 감염률이 하락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는 오히려 청소년 청년 HIV/AIDS 감염률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이다.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 청소년 에이즈를 줄여나가는 범국민 운동이 필요한 현실이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는 올해에도 대구와 서울에서 각각 11월 25일(월) 및  27일(수)에 개최했다.



(사진설명: 이재규 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본부장이 개회사를 발표하고 있다.)

개회사에서 이재규 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본부장은 매일 3명 정도가 에이즈에 감염되고있는 시대에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어 감염 경로, 원인에 대해 규명을 정확하게 해서 

예방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사)한국가족보건협회가 큰 역할을 해 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김지연 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가 에이즈의 날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전달하고 있다.)

김지연 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는 

질병관리본부의 홈페이지가 이미 밝혀진 에이즈 전파의 정확한 감염경로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홈페이지에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함을 언급했다.


(사진설명: 윤종필 (자유 한국당)국회의원이 한국가족보건협회 에이즈의 날 세미나에서 격려사를 전달하고 있다.)


에이즈 감염에 대하여 제대로 알리는 작업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가 해야합니다.

국회의원으로서 관련 법이나 제도를 만들고 알리는데 적극 앞서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에이즈 없는 그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 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사진설명: 김순례 (자유한국당)국회의원이 한국가족보건협회 에이즈의 날 세미나에서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김순례의원은 축사에서 세계적으로 에이즈의 신규 환자가 줄고 있다.

18%대로 줄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늘고있고 .

2018년 신규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가 35.5%로, 늘어나고 있으며 가장많은 1,206명의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며 

오늘 참석하신 의료계,교육계,시민단체의 협력으로 정부당국이 함께 힘써 에이즈 감염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았다.


(사진설명: 성일종 (자유한국당 충남 서산시 태안군)국회의원이 한국가족보건협회 에이즈의 날 세미나에서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기본적 도덕적 관념이 무너지지 않도록해야한다며 상식이 작동하는사회 에이즈 문제에 대해서도 

상식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며 정부차원에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관련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조배숙 (전라북도 익산) 민주평화당의원이 한국가족보건협회 에이즈의 날 세미나에서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 행사의 취지가 잘 전달이 되서 대한민국이 건강하게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축사를 전했다.


(사진설명: "에이즈 감염인을 위한 사랑의 저금통 동전 투여식"과 대한민국 청년들을 에이즈로부터 지켜냅시다! 라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있다.)


(사진설명: 김준명 전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가 국내 에이즈 감염통계를 설명하고 있다.)

 

메시지를 전한 김준명교수는 보건당국은 이제라도 특정 그룹 압력과 잘못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게의치말고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동성간의 성접촉이 에이즈

가장 빈번한 행위이고 가장 주된 감염 경로임을 국민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청소년들이 에이즈 감염경로를 정확하게 알릴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진권 아이미니스트리 대표는 에이즈에 감염되었던 청소년시절의 본인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전하면서 

진정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일이 무었인지 고민하야 한다며 바른정보의 전달의 의무가 있는 정부 부처의 실질적인 예방책을 제시했다.


(사진설명: 이상길 계명대 약학교수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개선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상길 계명대 교수는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가 미국등 해외에 비해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운데다가 에이즈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수 그래프등이 부실함을 지적했다.